생일을 맞이한 학생을 축하하였습니다. 우리들학교의 탈북다문화학생들은 가정의 형편으로 부모님과 떨어져 살거나 함께 살아도 생일을 축하받기 어려운 환경에 놓인 경우가 많기에, 우리들학교에서는 친구들에게 축하 노래와 선물을 받으며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생들이 기쁘게 생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시고 후원해주신 남북하나재단(이사장 조민호)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