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우리들학교(탈북다문화청(소)년대안교육기관) 학생의 생일파티가 있었습니다. 탈북 및 다문화배경 학생들이 한국사회에 적응하면서 가족과 떨어져 혼자 지내거나 부모님과 같이 살아도 바쁘신 부모님들로 인해 보살핌이 부족한 경우가 있습니다. 행복한우리집 생일파티를 통해서 우리학생들은 이 세상에 태어난 존귀한 존재로 공동체 안에서 따뜻한 격려를 받습니다.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함께 부르는 축하노래와 학교에서 준비한 작은 선물을 받으며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도움을 주신 남북하나재단(이사장 직무대행 김주태)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