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활동
2025.11.24 18:22:15 (*.166.6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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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대안교육기관 우리들학교 학생들은 2학기 개학을 맞이하여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탈북다문화배경의 학생들은 대부분 가족들과 ᄄᅠᆯ어져 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모님들이 지방에서 전일제 일을 하시거니 함께 살아도 생계를 위해 경제활동을 하는 시간이 길어 같이 외식을 하기 어려운 상황에 있습니다. 그래서 함께 식사를 하며 배움의 공동체 안에서 서로를 격려하며 식사를 하는 시간은 교사들과 학생들 모두에게 작은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자리입니다. 밥을 같이 먹으며 한 식구처럼 서로를 격려하는 자리에서 학생들은 서로에게 따뜻한 격려를 받습니다. 이에 도움을 주신 남북하나재단(이사장 직무대행 김주태)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