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5일(수) 학생들은 광화문에 위치한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을 탐방하였습니다. 탈북 및 다문화배경으로 한국사회에 정착하게 된 학생들은 태어난 곳이 다를지라도 자신들의 뿌리가 한민족과 맞닿아있는 것을 알고 자신들의 정체성을 계속적으로 확립해가는 과정 중에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역사교육 특히 한국사교육은 학생들에게 역사의 근간을 돌아보며 현재 자신의 위치를 자각하며 미래의 삶의 토양이 될 수 있는 중요한 과정일 수 있습니다. 선조와 부모의 뿌리를 찾아보며 정착하는 과정에 있는 학생들에게 박물관 탐방은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도움을 주신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에 감사드립니다.